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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시간대 전기료 최대 5배 물린다 (동아일보 2012년 11월17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11-20 10:20 조회4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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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예비율 낮아 비상 대책
내년 1, 2월 사업체 대상… 평상시는 10% 할인키로

평상시 전기료를 10%가량 할인받는 대신 전력소비가 가장 많은 시간에 전기를 쓰면 최대 5배의 할증요금을 내는 ‘선택형 최대피크 요금제’가 내년 1월 도입된다. 미(未)검증 부품을 교체하기 위해 가동을 멈춘 전남 영광원자력발전소 5, 6호기는 연내 재가동을 추진한다.

정부는 1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겨울 전력 수급 및 에너지 절약 대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부는 예년보다 심한 한파로 내년 1월에 예비전력이 127만 kW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고 산업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강력한 전력 소비 감축 계획을 짰다.

정부는 우선 하루 전력 사용량 300∼3000kW 수준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선택형 최대피크 요금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전기요금이 가장 싼 시간대와 비싼 시간대 간의 격차가 현행 2.5배에서 6.6배로 벌어진다. 또 하루 3000kW 이상 전기를 쓰는 6000여 개 사업장은 내년 1, 2월에 전력사용량을 올해 12월 사용량보다 3∼10% 의무적으로 줄이도록 규제하기로 했다.

이상훈·장강명 기자 Janua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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